'금수저 커플' 브루클린 베컴♥니콜라 펠츠, 욕조서 달달한 이마 키스…누구길래?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10-31 10:09:21
브루클린 베컴이 약혼녀 니콜라 펠츠와의 1주년 기념사진을 공개했다.

브루클린 베컴은 30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주년 축하해. 너와 가정을 꾸리고 싶고, 같이 늙어가고 싶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욕조에 벗은 채 함께 누워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가슴팍에 커다란 문신을 새긴 브루클린 베컴은 니콜라 펠츠에 이마키스를 하며 달달한 애정을 드러냈다. 니콜라 펠츠는 볼에 입술모양 립스틱을 뭍힌 채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45)과 스파이스 걸스 출신 패션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46)의 첫째 아들 브루클린 베컴(21)은 지난 7월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 펠츠(25)와 약혼했다.

니콜라 펠츠의 아버지는 '월가의 거물'로 유명한 넬슨 펠츠 트라이언펀드 매니지먼트 최고 경영자(CEO)다. 미국 매체 포브스 매거진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그의 자산은 16억달러(약 1조9216억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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