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산타' 신재은, 주요 부위만 겨우 가린 털 비키니 "아찔"
스포츠한국 속보팀 reporter@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11-24 08:45:00
신재은이 섹시 산타로 변신했다.

신재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의 B컷"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재은은 귀가 쫑긋하게 달린 토끼 산타로 변신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붉은색 초미니를 입은 신재은은 토끼 머리띠를 달고 섹시함에 큐티 매력을 더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특히 토끼처럼 귀여운 깜찍 비주얼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1991년생 신재은은 회사원 출신 모델로 인스타그램 팔로워 200만 명을 보유 중이다. 지난해에는 12월 깜짝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최근에는 게임 광고 모델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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