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징 머슬퀸' 백성혜X박은혜, 아슬아슬한 란제리로 '심장저격'
스포츠한국 속보팀  기사입력 2020-11-27 22:11:23
머슬마니아 최강 섹시 듀오 백성혜X박은혜의 2021시크릿 캘린더가 공개돼 화제다.

2021 시크릿 캘린더는 맥스큐에서 발행하는 디지털 화보집 ‘시크릿비’에 수록된 백성혜X박은혜의 스페셜 컷으로 구성돼 디지털 매거진 사이트 ‘조인스프라임’에서만 누적 조회수 160만 뷰를 기록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피팅, 피트니스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인풀루언서 백성혜는 2020년 머슬마니아 첫 지역대회인 제니스 챔피언십에서 스포츠모델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박은혜 역시 1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자몽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최강의 섹시미로 주목해야할 라이징 머슬퀸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사진제공=맥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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