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환, 104kg→72kg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성인병 덩어리였다"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19-10-20 08:58:58
  • 유재환이 화제다. 사진=MBC 캡처
가수 겸 작사가 유재환이 32kg 감량 후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전 재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유재환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환은 "104kg 당시 인생 최악의 건강이었고 성인병 덩어리였다. 고혈압, 고지혈증, 통풍을 앓고 있었다"며 "살기 위해서 다이어트를 했다. 미용을 위해서는 확실히 아니었다. 이렇게 죽을 거면 살이라도 빼놓고 죽자 싶었다"고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통풍은 닿기만 해도 아픈 정도가 아니라 아예 움직일 수가 없다. 다리를 드는 것조차 다리가 끊어지는 것처럼 고통스러웠다. 살이 빠지니까 건강이 좋아졌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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