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현아 "참 힘들고 참 무섭다" SNS 심경 고백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19-10-21 17:49:43
  • 사진=성현아 인스타그램
배우 성현아가 SNS에 심경을 고백했다.

21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 힘들고 참 무섭다. 발을 딛고 설 수가 없는 곳"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성현아의 출연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성현아는 출연 소식이 전해진 이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일부 누리꾼들을 의식한 듯 이러한 심경 글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성현아는 지난 2013년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았지만 2016년 대법원 파기 환송 끝에 무죄선고를 받은 바 있다.

  • 사진=성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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