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상우·김윤서, 4년 열애 끝 결별…"좋은 동료로 남기로"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19-10-21 18:19:24
배우 도상우와 김윤서가 결별했다.

21일 도상우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최근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맞다"며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김윤서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측도 두 사람의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도상우와 김윤서는 MBC 주말극 '전설의 마녀'를 통해 2015년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4년간에 열애 끝에 결국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한편, 도상우는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 '괜찮아, 사랑이야', '내 딸, 금사월'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엔 TV조선 '간택: 여인들의 전쟁'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 중이다.

김윤서는 2010년 영화 '악마를 보았다'를 통해 데뷔했으며 최근에는 MBN 드라마 '우아한가'에 오광미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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