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다사' 호란, 이혼 언급 "결혼 전부터 아이 낳을 생각 없었다"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19-11-14 00:54:52
  • 사진=MBN '우리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방송화면 캡처
'우다사' 호란이 결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13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에는 가수 호란이 출연해 이혼을 언급했다.

이날 이혼 경험이 있는 호란은 "결혼이란 도대체 뭘 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결혼하기 전부터 아이를 낳을 생각이 없었다. 전 남편도 생각이 비슷해 결혼을 결심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혼을 겪고 나니 결혼이 동거를 위한 제도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며 "사랑하는 남자가 있고 헤어지기 싫고 같이 살고 싶어서 합법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결혼은 사랑하는 두 사람이 동거하기 위한 제도는 아닌가 절실히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호란은 2016년 7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3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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