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래방 앱 ‘썸씽', 11월 19일 정식버전 공개
  • 스포츠한국 장서윤 기자 | 2019-11-20 09:00:28
  • 정식 버전 전환 홍보 포스터
블록체인 노래방 디앱(DApp) ‘썸씽’은 11월 19일, 그 동안 운영되었던 베타버전(아이콘 테스트넷) 서비스를 종료하고 정식버전(아이콘 메인넷)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썸씽 김희배 대표는 이번 정식버전 공개에 대해 “19년 봄부터 진행된 베타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들의 개선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기능 개선과 서비스 안정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물을 정식버전으로 공개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또한 “노래를 사랑하는 많은 사용자들이 블록체인을 모르더라도, 앱을 쉽게 사용하고 즐길 수 있도록, 늘 사용자의 의견을 귀담아듣고 다양한 요구 사항을 반영하여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히며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또한 썸씽 김희배 대표는 “지난 6개월 이상 베타서비스 기간 동안 다운로드 15만이상, 액티브 유저 7만명 이상, 일일 활성화 유저 3천명 이상을 기록했다”고 밝히고, 또한 “올해 7월 팍스경제 TV에서 방영된 <블록배틀 시즌2>에서 최종 우승하면서 실생활에 응용 가능한 블록체인 기술임을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노래방 앱 최초로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생활밀착형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라는 점에서 업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썸씽은 세계 최초의 블록체인 노래방 앱 서비스로서,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노래를 즐길 수 있는 ‘소셜뮤직네트워크’를 지향한다. 유저가 부른 노래가 새로운 컨텐츠가 되는데, 그 컨텐츠가 인기가 많아질수록 유저에게 돌아가는 수익도 높아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블록체인 기반의 시스템을 갖추었으며, 저작권 이슈를 사전에 해결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김 대표는 정식버전 출시 이후의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썸씽’은 온.오프라인 기획사 및 다양한 방송, 연예 사업과의 제휴를 통해 썸씽 유저들에게 다양한 음원 세계의 진출 기회와 신인 가수들의 노래를 대중에게서 검증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음원 시장의 다변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온라인상에서 이용자가 직접 참여해서 즐기는 노래 콘텐츠가 꾸준히 늘어나고 다양해짐에 따라 지속적인 변화는 계속될 것” 이라고 전망하면서, “썸씽 팀원들과 함께 음원 디지털 생태계의 큰 변화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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