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미스맥심 우승' 김나정 아나운서, 끈으로 겨우 가린 '19금 몸매'
  • 스포츠한국 속보팀 | 2019-11-20 12:14:30
  • 사진=맥심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 최종 우승자, 김나정 아나운서의 미모가 화제다.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 중인 김나정은 올해 초, 남성지 MAXIM(맥심)이 주최하고 몰트가 후원하는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하여 지금까지 약 140명 경쟁자를 제치고 올라와 최종 결승 투표에서 압도적인 표 차이로 우승을 차지했다.

김나정은 '아나운서'라는 직업이 가진 단아한 인상과는 반대되는 과감함,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대회 내내 큰 관심을 받았다. “호기심에 시작한 도전”이 섹시함의 상징인 맥심 모델 선발대회의 우승까지 이어지게 된 것이다. 김나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82년생 김지영'을 보고 영화에서 여성을 그리는 시각이 "불편했다"라는 솔직한 감상평을 남겨 네티즌들의 응원글과 수많은 악플, 질타를 받으며 논란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11월 5일부터 진행된 미스맥심 콘테스트의 결승전 투표에서 김나정은 경쟁자 한지나, 장혜선과 첫날부터 압도적인 표 차이를 보였고, 지난 8일 최종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에 대해 맥심 관계자는 "예년에 비해 결승전 투표 수가 기간 대비 급증했다. 늘어난 트래픽이 김나정씨에 대한 투표로 연결됐는지는 알 수 없으나 유례없는 득표 차이로 우승한 것은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BJ 한지나는 귀여움과 섹시함, 친근함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투표 마지막까지 분전했으나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3위는 우아하고 관능적인 몸매와 눈빛으로 대회 내내 무서운 기세로 치고 올라온 뷰티마케터 장혜선이 차지했다.

  • 사진=맥심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가 된 김나정은 우승 상금과 함께 2019년 12월 맥심 정규월호 표지를 장식하며 앞으로 맥심 소속 모델로서 다양한 연예 활동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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