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앤리조트 "키즈 전용 객실 ‘오 마이 카 패키지’ 선보여"
경제산업부 김동찬 기자 dc007@sportshankook.co kr 기사입력 2019-11-22 16:54:26
[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전국 9개 지점에서 아이와 함께 겨울 여행을 보낼 수 있는 ‘오 마이 카 패키지’를 선보인다.

오 마이 카 패키지는 프리미엄 키즈 브랜드 ‘띠띠’와 제휴해 ‘꿈과 환상이 실현되는 드림카 여행’을 콘셉트로 꾸며진 ‘마이 카 키즈 룸’을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마이 카 키즈 룸은 자동차를 테마로 꾸며진 객실로, 자동차 침대에서 시동 켜고 끄기, 주행 소리, 경적음 등 다양한 옵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휴식과 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호텔과 리조트의 주요 패키지 구성은 마이 카 키즈 룸(1박), 조식 3인(성인 2인, 소인 1인), 객실 내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조이비 텐트’설치, 키즈 어메니티 ‘정글키즈’ 1세트, 아기 욕조와 베이비 부스터 무료 대여, 케니와 함께하는 키즈 액티비티, 키즈 스페셜 대여 4종 서비스 등이다.

겨울 방학 시즌을 맞아 출시한 이 패키지는 오는 2020년 3월 31일까지 선보이며, 켄싱턴호텔 1개 지점(설악), 켄싱턴리조트 6개 지점(청평, 설악비치, 충주, 지리산남원, 지리산하동, 서귀포)과 글로리콘도 2개 지점(도고, 해운대)에서 만날 수 있다.

가격은 최저 13만 7000원(세금 포함)부터, 지점별 가격은 상이하다. 오는 3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시 최대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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