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 청춘' 유경아 "중2 아들 때문에 출연 고민…재혼 생각 없다"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19-12-10 23:40:24
  • 유경아가 화제다. 사진=SBS 캡처
'불타는 청춘' 유경아가 이혼에 대해 털어놨다.

1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로 합류한 배우 유경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유경아는 "지금 사귀는 사람 있느냐"는 질문에 "남자친구 없다. 결혼 생각도 없다"며 "한번 갔다 왔으니까. (이혼한 지) 되게 오래됐다. 28살에 결혼해서 33살 즈음에 이혼했다"고 고백했다.

특히 유경아는 "사실은 제가 아들이 있다. 지금 중학교 2학년이다. 정말 조심스러운 게 우리 아들 때문에 정말 고민 많이 했다"며 "이런 프로그램에 나가서 이혼 이야기를 하게 될 것 같다고 솔직하게 얘기했더니 자기 걱정 하지 말라고 하더라. 예민할 나이인데 지금 너무 잘 커주고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AD
  •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

랭킹뉴스

  • 데일리
  • 스포츠
  • 주간한국
  • 골프
  • 오늘의 헤드라인
    AD
    무료만화
    • 무박공자
    • 무박공자
    • (13권) 천제황
    • 강골색협
    • 강골색협
    • (16권) 황재
    • 극존
    • 극존
    • (27권) 황재

    X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