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언론 "잘츠부르크 격파한 해트트릭 카마다, 말이 안 나온다"
  • 스포츠한국 김성태 기자 | 2020-02-21 05:57:15
  • ⓒAFPBBNews = News1
[스포츠한국 김성태 기자]"말이 나오지 않는다", "틀림없는 오늘 경기의 영웅", "프랑크푸르트 역사상 최초였다"

독일 프랑크푸르트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코메르츠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에서 4-1로 완승을 거뒀다. 황희찬의 잘츠부르크를 격파한 프랑크푸르트를 이끈 것은 일본인 공격수 카마다 다이치였다. 그는 전반 12분에 오른쪽에서 연결된 패스를 받은 카마다는 차분하게 골을 성공시켰다.

전반 종료 직전에 개인기로 돌파에 성공, 한 골을 더 추가로 넣은 카마다는 2-0을 만들고 후반에 돌입했다. 카마다의 감각은 계속 이어졌다. 후반 8분에 한 골을 더 넣으며 해트트릭에 성공, 팀의 4-1 승리를 완성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경기 후, 일본 매체들은 카마다의 활약을 실시간으로 보도했다.

일본 매체 '사커 다이제스트 웹'은 "한 데이터 사이트에 따르면 프랑크푸루트 소속 선수가 유로파리그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것은 최초다"라며 "81분까지 활약한 카마다는 이날 나온 팀의 네 골에 모두 관여를 했다"며 유로파리그 통산 득점 수를 6골로 늘리며 득점 선두 자리에 올랐다고 말했다. 동시에 팬들의 지지 역시 전하면서 "말이 나오지 않는다, 틀림없는 오늘의 영웅이다, 정말로 사람이야? 유로파리그에서 빛이 나는 카마다"라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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