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운우리새끼' 윤시윤 "올해 35살…'제빵왕 김탁구'가 10년 전"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20-03-29 21:18:08
  • 윤시윤 / 사진=SBS 캡처
'미운우리새끼' 윤시윤이 완벽한 동안 외모를 뽐냈다.

29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배우 윤시윤이 출연했다.

이날 윤시윤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어머니들은 "얼굴이 아기 같고 잘생겼다"며 칭찬했다. 이에 MC 서장훈은 "어려보이는데 나이가 벌써 35살이다"라고 말했다.

윤시윤은 "'제빵왕 김탁구' 할 때 25살이었다. 그게 벌써 10년 전"이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어머니들은 "'제빵왕 김탁구' 진짜 재밌게 봤다"며 "얼굴이 예쁘게 생겼다. 요즘 애들은 늙지도 않는다"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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