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형님' 신아영, 프리 선언 후 수입 공개 "입사 때 연봉, 한 달 안에 벌었다"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20-06-07 01:01:26
신아영이 프리 선언 후 수입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 233화에는 안현모, 신아영 김민아가 출연했다.

이날 신아영은 과거 프리 선언을 했던 일을 언급하며 "강호동 덕에 프리를 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신아영은 강호동이 MC를 맡았던 '스타킹' 속 뮤지컬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일을 언급하며, 당시 강호동이 "우승을 하면 SBS 스포츠국 사표를 내겠느냐"라고 물었고 "네"라고 답했던 신아영은 실제로 6개월 만에 프리 선언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신아영은 "호동아, 프리 나오고 나서 왜 그랬냐"면서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강호동과 재회했던 일을 언급했다. 신아영은 "호동이가 보자마자 '우리 스타킹 가족입니다'라고 하더니 말 한마디를 안 붙여줬다"라고 당시의 속상함을 토로했다.

그러나 신아영은 프리 수입 후 많이 오른 수익을 언급하며 강호동에 대한 고마움도 전했다.

신아영은 "프리 후 수입이 뛰었다. (잘 벌 때는) 거의 입사할 때 연봉을 한 달 안에 벌었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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