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출근' 이규빈 "5급 공무원 연봉 5천…돈보다 사명감"[출근길TV]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08-04 08:35:58
  • 이규빈이 화제다. 사진=MBC 캡처
'하트시그널2' 출신 이규빈이 연봉에 대해 언급했다.

3일 방송된 MBC '아무튼 출근!'에는 과거 채널A '하트시그널2'에서 화제를 모았던 이규빈이 출연해 1년차 5급 공무원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규빈은 급여에 대한 질문에 "대외비도 없이 인터넷에 검색하면 공무원 봉급표가 나온다. 현재 세전 5천만 원 정도 받고 있다"며 "제가 아직 군 미필인데 군대에 가면 경력으로 산입이 된다"고 밝혔다.

이어 "돈보다는 사회에 기여하는 일을 하고 싶었다. 사무관의 권한이 생각보다 크고 가치 있는 일인 것 같았다. 더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일하려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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