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스테파니 "남친 브래디 앤더슨, 김국진보다 1살 위"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08-04 09:30:26
  • 브래디 앤더슨이 화제다. 사진=MBC
가수 스테파니가 23살 연상의 남자친구 브래디 앤더슨과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안수영 / 연출 최행호)는 ‘새 출발 드림팀’ 특집으로 꾸며져 이혜영, 김호중, 스테파니, 소연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데뷔 후 첫 스캔들로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장악한 스테파니가 등장했다. 이날 스테파니는 "남자친구인 전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이 김국진보다 한 살 위"라며 “띠동갑인데 두 바퀴를 돈다. 더블로”라고 23살 차이를 뛰어넘는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브래디 앤더슨은 발 빠른 1번 타자이면서 한 시즌 50홈런을 때려낸 ‘호타준족’의 대명사로 꼽히는 MLB 전설이다. 스테파니는 남자친구와의 나이 차이와 그의 MLB 시절 활약상을 뒤늦게 알았다고 고백하며 “너무 멋있다”고 애정을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브래디 앤더슨과 스테파니의 러브스토리는 오는 5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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