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키 때문에 세트 가려져 얼굴만 빼꼼…정동원과 눈높이 맞추며 듀엣 무대('사랑의 콜센타')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08-07 00:52:50
  •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벤이 키가 비슷한 정동원과 '잔소리'를 부르며 호흡을 맞췄다.

6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톱6와 여신6팀의 2라운드 신청곡 대결이 펼쳐졌다.

벤은 인천에 살고 있는 시청자가 신청곡을 부를 가수로 자신을 지목하자 두 손을 흔들며 크게 기뻐했다. 본격적인 통화를 위해 MC 김성주, 붐이 있는 무대로 나온 벤은 키가 작아 세트에 가려질 것 같다며 걱정했다.

'에이 설마 동원이도 보이는데'란 자막이 나온 가운데 벤은 김성주와 붐 사이에 섰다. 작은 키 때문에 얼굴만 빼꼼 나와 눈길을 끈 벤은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을 신청 받고 기뻐했다.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을 열창한 그는 100점을 받아 놀라움을 더했다. 벤은 시청자에게 줄 선물로 최신형 휴대전화를 뽑은 데 이어 '꿈처럼' 한 소절을 불러 감동을 전했다.

이날 벤은 정동원과 '잔소리'를 부르며 듀엣 무대를 꾸몄다. 키가 147.5cm로 알려진 벤은 중학생인 정동원과 눈높이를 맞추며 다정한 무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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