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우 조유리 부부, '동상이몽' 출연 후 나이부터 직업까지 '관심'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08-07 15:19:10
  • 사진=김재우 인스타그램
김재우 조유리 부부가 '동상이몽'에 출연하며 직업부터 나이까지 관심이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김재우 조유리 부부는 생후 2주만에 떠나보내야 했던 아들에 대한 아픔을 고백하며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김재우는 SNS에 아내 조유리와의 유쾌한 일상을 공유하며 사랑받았다. 그러나 재작년 아내의 출산 전 갑작스럽게 SNS 활동을 중단하고 아픔을 추스르기도 했다.

김재우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다. 조유리는 올해 나이 40세다. 결혼 전 조유리의 결혼 전 직업은 은행원으로 한 기업 행사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우는 당시 아내를 보고 한눈에 반했다고 고백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김재우 조유리 부부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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