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유화, 비키니 끈 풀린 채 '아찔 노출'
스포츠한국 속보팀 reporter@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08-14 16:21:44
남성 매거진 맥심의 아찔한 4K 예능 시리즈 '미맥콘 2020' 12화가 유튜브 맥심 채널에 공개됐다.

‘미맥콘 2020’ 12화에는 최근 영화 ‘연애 완전 정복’에 주연으로 출연하고 영화 ‘식스걸’에도 출연한 신인 배우 겸 모델 신새롬이 핑크 비키니를 입고 아찔하게 등장하여 눈길을 끈다. 신새롬은 2016년부터 피트니스 대회를 휩쓸어온 모델로 2020년에는 영화뿐 아니라 최고의 섹시 아이콘을 독자 투표로 뽑는 미스맥심 콘테스트에도 출사표를 낸 화제의 인물. “미스맥심이라는 타이틀이 꼭 갖고 싶고 욕심난다”는 신새롬은 이미 다른 참가자들 사이에서도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미맥콘 2020’ 12화에서 신새롬은 첫 투표에서 4위, 다음 투표에선 3위였다며 1위를 아직까지 못해 아쉬워했다. “밤새 독자 투표창을 들여다봤다”라고 말한 신새롬은 비키니 화보 촬영을 앞두고 "섹시한 포즈, 마음을 홀릴 수 있는 포즈들을 많이 연구해 왔다"라며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이어 강력한 라이벌로는 “이번 투표를 1등으로 올라온 은유화”를 지목하며 진지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신새롬은 자신감 넘치는 과감한 동작으로 카메라 앞에서 시청자를 유혹했다.

한편, 2라운드를 1위로 통과한 아프리카TV 인기 Bj 은유화는 자신과 잘 어울리는 귀여운 노란색 비키니로 눈길을 끈다. 은유화는 “1라운드 때부터 쭉 밀고 왔던 섹시 큐티 콘셉트에 맞는 심플한 노란색 비키니를 준비했다. 준비한 10벌의 비키니 중 방송에서 제일 반응이 좋은 걸 선택했다”라며 팬들과의 끈끈한 캐미를 드러냈다.

두 미녀의 아찔한 비키니 대결이 담긴 ‘미맥콘 2020’ 12화는 현재 맥심 유튜브 채널에서, 무삭제판은 맥심 멤버미 채널에서 볼 수 있다.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남성지 맥심이 매년 개최하는 일반인 모델 선발 대회로, 맥심은 대회 전 과정과 촬영 비하인드를 4K 고화질로 담은 리얼 서바이벌 예능 ‘미맥콘 2020’을 올해 시리즈로 공개하고 있다. 12화부터는 독자 투표를 거쳐 생존한 14명의 미녀들이 비키니 화보 촬영 미션으로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담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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