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끈으로 살짝 묶은 비키니 공개 '여신이네'
스포츠한국 속보팀 reporter@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09-11 10:20:19
  •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비키니를 입고 완벽 몸매를 자랑했다.

서동주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장 한번 못 가보고 여름이 다 지나갔네. 아쉬운 대로 예전 사진... #코로나요놈 #예전사진 #엘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파란색 끈 비키니를 입은 채 여유로운 한 때를 즐기고 있다. 이국적인 풍경을 뒤로 하고 뽐낸 여신다운 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배우 서정희의 딸인 서동주는 2018년 샌프란시스코 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 2019년부터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인 재원이다.

최근에는 에세이집 ‘샌프란시스코 이방인’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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