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현, 재미교포 사업가 남편과 이혼…결혼 8년 만에 세 번째 파경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10-27 17:30:57
배우 이아현이 재미교포 사업가인 세 번째 남편과 이혼했다.

27일 이아현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이아현이 이혼한 게 맞다"며 "자세한 시기와 내용은 확인 불가"라고 밝혔다.

이아현은 지난 1997년 결혼했으나 3개월 만에 파경을 맞은 뒤 2006년 5살 연상의 사업가 이모씨와 재혼했다. 두 딸을 입양해 키우며 결혼 생활을 이어간 그는 긴 별거 끝에 2011년 다시 이혼했다.

두 번째 이혼 다음해 재미교포 사업가 이모씨와 만나 결혼한 그는 8년 만에 또 다시 파경을 맞았다. 두 딸은 이아현이 계속 양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아현은 1994년 SBS '세계로 싱싱싱' MC를 맡으며 데뷔해 '상도' '내 이름은 김삼순' '반짝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그대에게' '오로라 공주' '여왕의 교실' '정도전' '최고의 연인' '미스티'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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