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SBS 8 뉴스' 진행 소감 "엄청 떨려, 뉴스다보니 압박감이…"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10-28 08:41:15
주시은 아나운서가 주말 8시 뉴스를 진행한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직장인 탐구생활'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고정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 '씨네타운' DJ로 활동 중인 주시은 아나운서는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아쉽지 않은 한주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이에 김영철은 SBS 간판 뉴스 'SBS 8 뉴스' 진행을 축하하며 팡파르를 울렸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엄청 떨린다. '씨네타운'과는 느낌이 다르다. '씨네타운'도 떨렸는데 뉴스다보니 압박감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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