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구멍 숭숭' 비키니 입고 가슴골+허리라인 고스란히 노출
스포츠한국 속보팀 reporter@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11-27 11:03:30
'미스 맥심' 박소현이 산타 비키니걸로 변신했다.

박소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의 게재했다.

사진 속 박소현은 구멍이 숭숭 뚫린 붉은색 비키니 아래로 흰색 망사 스타킹을 착용한 채 소파 위에 앉아 있다.

과감하게 절개된 의상으로 넘치는 볼륨감과 잘록한 허리라인을 고스란히 노출한 박소현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남성 팬들을 위한 팬 서비스를 아낌없이 제공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맥심 기대된다" "반하겠네요" "제가 찍어드리고 싶습니다" "너무 추워 보인다. 옷 한 벌 해드려야겠다"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소현은 교육대학원 출신으로 올해 미스 맥심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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