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악플러들에 칼 빼들었다 "나쁜 사람들, 더는 안 참아"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11-27 11:14:02
가수 성시경이 악성 루머에 대해 강경대응을 시사했다.

성시경은 27일 전날 출연한 라디오 프로그램 비하인드를 게재하며 "어제 방송 말미에 했던 얘긴데 이제 더 이상 간과하면 안 될 것 같다"며 글을 적었다.

그는 "인격모독, 악성 루머 유포, 저도 너무 상처지만 절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얼마나 상처였을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법적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이미 증거자료는 수집되어 있고 추가 증거자료를 취합 중"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나쁜 사람들, 나쁜 마음, 더는 안 참는다"라는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아래는 성시경의 글 전문이다.

어제 방송말미에 했던 얘긴데 이제 더 이상 간과하면 안될 것 같아서요.

인격모독 악성 루머 유포, 저도 너무 상처지만 절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얼마나 상처였을까 생각하면 맘이 아픕니다.

법적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어요

이미 증거자료는 수집되어 있고 추가 증거자료를 취합 중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저 시작하면 열심히 하는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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