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시청률] '온앤오프' 이지아·윤박·적재 소소한 일상 공개, 최고 5.9%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11-29 13:09:56
  • 사진=tvN 캡처
'온앤오프' 이지아, 윤박, 적재가 유쾌한 일상을 공개하며 토요일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28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 30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9%, 최고 5.9%, 전국 가구 시청률 평균 3.0%, 최고 4.7%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수도권 기준 평균 2.3%, 최고 3.8%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으며 전국 기준 평균 2.0%, 최고 3.3%을 기록,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배우 이지아는 어디에서도 보여주지 않았던 ON과 OFF를 공개했다. SBS ‘펜트하우스’ 촬영장에서 영양제를 챙기면서까지 연기 투혼을 발휘한 이지아는 동료들과 함께 하는 시간에는 털털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지는 OFF 역시 반전 매력이 가득했다. 공상 과학 마니아임을 밝힌 이지아는 외계 생명체 관련 영상을 보며 아침 식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필라테스 학원에서는 스트레칭을 하며 곡소리를 내다가도 고난도의 동작을 소화한 뒤 뿌듯함을 드러내 재미를 더했다. 이후 지인과 단골 곱창집을 찾아 '윙크 먹방'을 선보이며 연기 고민을 나누고, 한강에서도 어김없이 우주 이야기를 하는 등 이지아의 꾸밈 없는 일상이 눈길을 모았다.

인생 첫 전셋집에 입주한 윤박의 셀프 인테리어 도전기도 흥미를 안겼다. OCN ‘써치’와 tvN ‘산후조리원’ 종방 후 OFF를 보내고 있는 윤박은 이날 문고리, 식탁 등 교체에 나섰다. 능수능란하게 작업 도구를 분류해 전동 드릴로 거침없이 조립하며 자신감을 뽐낸 것도 잠시, 문고리를 달지 않고 문을 닫아 화장실에 갇히는가 하면 전등을 달며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허당미로 폭소를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적재의 특별한 하루도 계속됐다. 먼저 적재는 '덕력' 가득한 일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덕후'답게 집에는 아기자기한 인형이 가득했고, 24대의 기타를 위한 전용 방도 있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안테나 뮤직에 입사한 적재는 소속사 동료 샘 김과 기타와 음악 이야기로 웃음꽃을 피우며 꽉 찬 OFF를 마무리했다.

‘온앤오프’는 바쁜 일상의 본업(ON) 속에서도 ‘사회적 나’와 거리두기 시간(OFF)을 갖는 스타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담는 ‘사적 다큐’ 예능으로,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다음주 방송인 12월 5일 시즌1이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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