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셔츠 위로 속옷 걸친 채 초밀착 얼빡샷 "거침없네"
스포츠한국 속보팀 reporter@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12-05 16:46:49
  •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현아가 파격 패션을 선보였다.

현아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장님이랑 타이틀 녹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녹음실 책상 위에 안장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쪽 팔을 벌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카메라에 얼굴을 밀착시키며 일명 '얼빡샷(얼굴이 여백 없이 빡빡하게 들어가 있는 사진)'에 심취하기도 했다.

특히 현아는 푸른 계열의 하이웨스트 숏팬츠와 펑퍼짐한 청색 셔츠 위로 속옷을 레이어드하는 독특한 패션을 선보였다. 평범한 일상도 화보로 만드는 비주얼과 다채로운 아우라가 눈길을 끈다.

한편 현아는 지난 8월 새 싱글 '굿 걸(GOOD GIRL)'로 컴백할 예정이었으나, 건강 상의 이유로 활동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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