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벤 결혼 소감 "자상하다"…'♥이욱' 나이·직업 등 관심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12-05 19:57:34
'발라드 요정' 가수 벤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아티스트 보아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벤은 결혼이라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벤은 예비신랑 이욱에 대해 "되게 자상하다. 장점이 많다"며 소감을 전했다.

스튜디오에서 해당 소식을 들은 '찐팬' 다크비의 디원은 살짝 눈물을 보이며 "제가 정말 팬이다. 이렇게 만나게 돼서 영광이고 잘 사셨으면 좋겠다"고 덕담했다.

한편 벤은 세살 연상 이욱 W재단 이사장과 지난해 9월 열애를 인정, 약 1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한다. 결혼식은 코로나19로 연기됐으며, 둘은 혼인 신고를 마친 상태다.

한편, 91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미뇽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열애중' '꿈처럼' '180도' '오늘은 가지마' '헤어져줘서 고마워' 등을 연이어 히트시켰다. 이욱 이사장은 기후변화, 기후난민 구호, 자연 보전 캠페인 등을 진행하는 W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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