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보통의 연애' 김래원 "사랑에 솔직한 캐릭터, 매력 느꼈다"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19-08-26 14:36:44
  • 사진=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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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의 김래원이 미련에 허우적거리는 '후회남'으로 돌아온다.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친에 상처받은 '재훈'(김래원)과 전 남친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프리즌', '강남 1970', 드라마 '닥터스', '흑기사' 등 TV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부터 부드러운 이미지까지 폭넓게 소화해온 배우 김래원이 오랜만에 로맨스 장르를 선택했다.

김래원이 연기한 '재훈'은 이별의 아픔을 술로 달래는 인물로, 다음 날 아침이면 수많은 통화 기록에 후회하는 흑역사를 무한 반복 중인 남자다. 사랑의 아픔을 지닌 캐릭터를 현실감 넘치는 연기력으로 표현해낸 김래원은 모두의 공감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 무심한 듯 상대방을 챙겨주는 까칠하면서도 다정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김래원은 “사랑에 있어서 누구보다 자기 감정에 솔직한 ‘재훈’의 모습에 매력을 느꼈다”고 전해 궁금증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극과 극의 스타일로 끊임없이 부딪히는 ‘선영’ 역의 공효진과 함께 유쾌하면서도 특별한 호흡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와 현실적인 캐릭터, 생생한 대사로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는 오는 10월 초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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