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체투입→14분만에 퇴장' 이강인, 백태클로 첫 레드카드 불명예
  •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 2019-10-20 01:10:14
  • ⓒAFPBBNews = News1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교체투입된 이강인이 백태클로 인해 프로 데뷔 후 첫 레드카드를 받는 불명예를 안았다.

이강인은 19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19~2020 스페인 라리가 9라운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원정경기에 교체 투입됐지만 후반 추가시간 퇴장당했다.

후반 32분 교체투입된 이강인은 후반 추가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오른쪽 산티아고 아리아스에게 백태클을 했다. 처음에는 옐로카드가 나왔다가 VAR 판독 이후 옐로카드가 아닌 레드카드 퇴장을 당하고 말았다.

프로 데뷔 1년만에 첫 레드카드를 받은 것. 14분간 단 8번의 볼터치밖에 못했던 이강인은 상대 양말이 떨어져 나갈정도로 강한 백태클을 해 퇴장에도 할말이 없었다.

발렌시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원정에서 전반 36분만에 디에고 코스타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이강인 투입 후 후반 37분 다니 팔레호의 극적인 동점골로 1-1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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