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손미나 아나운서 근황 "방송, 첫사랑 다시 만난 기분"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19-10-22 09:53:11
아나운서 출신 여행작가 손미나 아나운서가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손미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미나는 "인생 3막을 다시 시작했다. 작년에 개인적으로 작은 계기가 있었다. 슬로우 라이프를 실천 중이다"라고 밝혔다.

아나운서 시절과 지금의 자유로운 여행 작가 중 어느 때가 좋냐는 질문에는 "첫사랑을 다시 만난 기분이다. 여행 작가와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고 말했다. 이에 김재원 아나운서는 "여러분, 오해 마세요. 제가 첫사랑 아닙니다. 방송이 첫사랑입니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미나 전 아나운서는 KBS에서 퇴사한 후 여행 작가로 활동 중이다.

close
AD
  •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

랭킹뉴스

  • 데일리
  • 스포츠
  • 주간한국
  • 골프
  • AD
    무료만화
    • 강호기정랑
    • 강호기정랑
    • (13권) 천제황
    • 천지유협 1부
    • 천지유협 1부
    • (15권) 천제황
    • 무법무천
    • 무법무천
    • (15권) 황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