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김나정, 속 다 비치는 망사 비키니 "아찔"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19-11-11 08:50:05
프리랜서 아나운서 김나정이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우승했다.

미스맥심 측은 "약 140명 경쟁자를 제치고 올라온 김나정이 최종 결승 투표에서 압도적인 표 차이로 우승을 차지했다"고 8일 발표했다.

김나정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4일 동안 꼬박 챙겨 저를 응원해주신 덕분에 저 미스맥심콘테스트 우승했어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버킷리스트였던)미스맥심콘테스트에서 우승하게 되어 너무 행복해요. 저에게 이런 큰 행복을 주셔서 다시 한번 너무 감사드립니다. 맥심 12월 호에서 만나요"라고 말했다.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가 된 김나정은 우승 상금과 함께 2019년 12월 맥심 정규월호 표지를 장식하며 앞으로 맥심 소속 모델로서 다양한 연예 활동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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