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준일 나이 "아들 25살→내 나이 70, 그때는 살아 있으려나 싶어"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20-01-17 10:45:11
가수 양준일이 부인, 아들부터 나이까지 연일 화제다.

16일 방송된 JTBC '양준일 91.19'에서는 최근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가수 양준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양준일은 '운동은 무엇을 하느냐'는 질문에 "쉬는 날 아이들과 산책을 한다"면서 "아이가 20살 넘어서 25살 정도 되면 내가 70살이다"라며 5살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내가 그때 '살아 있으려나' 이런 생각 때문에, 아기가 성인이 될 때까지 건강하게 키워야 되니까"라며 늦둥이 아들에 대한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양준일의 나이는 1969년생으로 올해 52세다. 1991년 싱글 앨범 '리베카'로 데뷔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준일의 생애 첫 팬미팅과 이를 준비하는 2주간의 이야기를 입국 순간부터 감동의 팬미팅 현장까지 가감없이 전했다.

한편, 오는 23일에는 JTBC '특집 슈가맨, 양준일 91.19' 2부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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