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미네 반찬' '사당귀' 측 "최현석 해킹 피해, 확인 中"[공식입장]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20-01-17 11:33:55
  • 사진=이혜영 기자 lhy@
유명 셰프 최현석이 해킹 피해와 더불어 사문서 위조 가담 의혹에 휩싸였다.

17일 디스패치는 최현석 셰프가 휴대전화 해킹 피해를 당한 뒤 전 매니지먼트와의 계약서를 임의로 파기했다고 전했다.

디스패치는 최현석이 기존 매니지먼트사와 계약을 해지하고 신생 F&B 회사와 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전 매니지먼트의 A씨 등이 '매니지먼트 계약서 위조'를 주도했고 최 셰프가 이에 가담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원본 계약서와 달리 '금원을 2개월 연체할 경우 계약은 해지된다'라는 단서 조항이 추가되고 '성범죄 기타 이미지와 도덕성에 중대한 타격을 줄 수 있는 범죄행위' 부분을 '형사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는 범죄행위'로 수정됐다고 주장했다.

해당 매체는 최 셰프가 위조 계약서에 사인을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지난 2018년 8월 경 해커에 의한 휴대폰 해킹 피해가 발생했고, 최현석의 클라우드에 저장된 영상, 사진, 문자 등을 빌미로 협박을 받은 것이 원인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현석은 최근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쵸이닷 레스토랑을 떠나게 됐다고 밝히면서 "우리 회사가 다른 회사로 인수되는 과정에서 운영방식이 바뀌었다"라고 전한 바 있다.

이와 관련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측은 “현재 최현석 셰프와 관련된 논란에 대해 사실 관계 확인 중이다. 확인 후에 자세한 것이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tvN '수미네 반찬' 측 역시 "현재 기사를 접하고 확인 중"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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