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 58억원 한남동 빌딩 매입…'♥이상순과 공동명의'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20-01-17 23:21:51
  • 이효리.사진=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50억 원 대 빌딩을 매입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이효리는 지난해 10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50억 원 대 빌딩을 사들였다.

이효리가 매입한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이뤄졌으며, 총 매입가는 58억 2000만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효리는 이번 건물을 매입하면서 남편인 이상순과 공동명의로 등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중 이효리의 지분은 69%, 이상순의 지분은 31%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2013년에 결혼 후, 제주도에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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