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희찬, 오스트리아 리그 재개 경기서 83분 활약… 팀도 승리
  •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 2020-06-04 08:07:19
  • ⓒAFPBBNews = News1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황희찬(24)이 오스트리아 리그가 재개하자 83분이나 뛰며 팀 승리에 보탬이 됐다.

황희찬은 4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 분데스리가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라피드 빈전에 출전해 83분을 뛰며 잘츠부르크의 2-0 승리에 견인했다.

리그에서 8골 8도움을 기록 중인 황희찬은 다시 재개된 리그에서 후반 38분까지 뛰고 교체아웃됐다. 공격포인트는 없었고 후반 21분에는 옐로카드를 받기도 했다.

잘츠부르크는 전반 9분 팻손 다카의 결승골과 후반 추가시간 노아 오카포의 쐐기골로 빈에 승리했다.

지난 3월 8일 코로나19로 인해 리그가 중단된뒤 무려 3달만에 리그를 재개한 오스트리아리그는 22경기까지 치른 후 스플릿 라운드로 나눠 진행하고 이날이 스플릿 라운드 첫 경기였다. 잘츠부르크는 단독 선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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