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하·선우은숙, 이혼 후에도 다정한 스킨쉽…진짜 이혼 사유는?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06-06 16:43:37
이영하, 선우은숙이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동반 출연해 화제다.

두 사람은 방송에 출연해 이혼은 했지만 '자기야'라고 부르고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이며 이혼 사유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부부가 이혼하기까지 수많은 속사정이 존재하지만 친구처럼 다정한 모습을 보이이자 누리꾼들 사이에서 회자된 것.

선우은숙은 과거 '동치미'에 출연해 이영하와 이혼하던 당시에 대해 고백했다.

선우은숙은 "가사 도우미가 나를 부르더니 '좀 보라'라며 (이영하의) 옷을 보여줬다. 립스틱 자국이 있더라. 남편이 영화배우지 않나. 영화 촬영하다 묻었을 거라고 이해했다"라고 말했다.

선우은숙은 "사실은 지금 편안하고 아무렇지 않다.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다"면서도 대인기피증으로 힘든 나날을 보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전했다.

선우은숙은 1981년 이영하와 결혼했으나 2007년 합의 이혼했다. 선우은숙 나이는 61세, 이영하 나이는 7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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