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한지혜, 검사 남편과 팩폭 작렬 부부 케미 "통편집이다"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20-07-05 14:12:00
한지혜 남편이 신메뉴에 '팩폭(팩트 폭력)'을 날렸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육우'를 활용한 메뉴 개발에 돌입한 한지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지혜는 메뉴 시식을 위해 고두심과 오현경을 초대했다.

고두심은 오현경에게 "딸은 잘 있지?"라며 근황을 물었다.

오현경은 "온라인 수업 때문에 하루 종일 방에 있다. 둘 다 스트레스다. 가급적 말을 안 한다"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그러자 한지혜는 "너무 붙어 있으면 힘들다. 저도 오빠(남편)이랑 계속 같이 있으니까 힘들더라"라며 공감했다.

한지혜는 고심해서 만든 메뉴인 장 소고기 비빔국수과 제주식 고사리 육개장을 내놨다.

그러나 제주식 고사리 육개장을 맛본 두 사람은 "출시를 볼 때는 쉽지는 않다"라며 부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이에 한지혜는 포기하지 못하고 남편에게 시식을 권했고, 남편 역시 "떡져 있어. 소고기랑 고사리를 찢겨서 떡져 있다"라며 혹평했다.

한지혜는 속상해 하면서도 "그런 말을 어떻게 쓰냐. 통편집이다"라고 타박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3월 검사인 남편의 발령으로 제주도에 함께 내려가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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