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대타 침묵, 시즌 타율 0.167 추락
스포츠한국 윤승재 기자 upcoming@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08-03 09:22:46
  • ⓒAFPBBNews = News1
[스포츠한국 윤승재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이 교체 출전했지만 무안타로 침묵했다.

최지만은 3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파크 앳 캠던 야즈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 2020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 경기에 교체 출전,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최지만은 1-1로 맞선 6회초 호세 마르티네스 대신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다. 하지만 최지만은 3구 만에 1루수 땅볼로 아웃되며 아쉬움을 남겼다.

최지만은 9회 두 번째 타석 기회를 맞았으나, 이번에도 2루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이날 무안타로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182에서 0.167까지 떨어졌다.

한편, 탬파베이는 볼티모어에 1-5로 패하며 5연패 수렁에 빠졌다. 1-1로 팽팽하던 7회말 볼티모어 알베르토와 누네즈, 이글레시아스에게 적시타를 맞으며 고개를 숙인 탬파베이는 8회말 발라이카에게 쐐기 솔로포를 맞으며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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