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연, 생애 첫 육감몸매 노출한 모노키니 화보
스포츠한국 속보팀 reporter@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08-08 17:53:31
현직 필라테스 강사이자 미스맥심 윤수연이 잡지 맥심(MAXIM) 8월호에서 건강미 넘치는 여름 먹방 화보를 공개했다.

윤수연은 모델 경력이 없는 평범한 필라테스 강사로, 작년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출중한 성적으로 미스맥심 모델에 합류하였다.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글로벌 남성잡지 맥심이 기획한 일반인 모델 선발대회다.

윤수연의 수영복 화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집에서 일상을 보낼 수 밖에 없는 현 상황을 반영하여 '집콕 먹방 수영복 데이트'를 콘셉트로 촬영됐다. 윤수연은 운동으로 다져진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로 모노키니, 니트 끈 비키니, 아찔한 핫팬츠와 브라탑 등을 완벽 소화했다. 화보 속 윤수연은 수박, 비빔면, 스크류바 등을 먹으면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을 연기하였다. 윤수연은 본인이 먹을 수박화채와 비빔면 등을 직접 만들면서 즐거워했다.

사진보다 더 아찔한 화보 비하인드 영상은 멤버미 맥심 채널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윤수연의 화보가 실린 여름 특집 맥심 8월호는 전체가 수영복 화보로 꾸며져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시중의 일반판은 이미 온라인 서점에서 품절될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총 23명의 모델이 입은 비키니 의상만 총 42벌. 또한 맥심의 최고 인기 이벤트인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까지 펼쳐지고 있어 다양한 비키니 화보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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