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다' 이초희, 나이 잊은 깜찍함 "이거 만드신 분, 평생 돈 많이 버세요"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08-08 21:55:55
  • 사진=이초희 인스타그램
배우 이초희가 팬짤에 감사 인사를 남겼다.

이초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거 만드신 분 평생 돈 많이 버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은 KBS 2TV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속 이초희의 다양한 모습과 함께 '윤재석 전화만 기다리는 송다희, 나는야 박력대럼지 송다희, 부끄럼쟁이 도시처녀 송다희, 오늘도 또 달리는 송다희' 등 재치 넘치는 멘트가 적혀있다.

이어 이초희는 "오늘은 토요일이니까 '한번 다녀왔습니다' 보러 뛰어가는 중이에요. #송다희망벌아저씨"라며 본방 사수를 부탁했다.

이초희는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여행사 인턴이자 편입 준비생 송다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이초희의 나이는 1989년생으로 올해 3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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