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이선빈과 25살 나이차 뛰어넘는 교복 케미 "상쾌지수 상승"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08-08 22:04:38
  • 사진=엄정화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JTBC '아는 형님' 인증 교복샷을 공개했다.

엄정화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껴주고 싶은 선빈 배우님. 늘 밝은 에너지에 만나면 상쾌지수 웃음지수가 상승하게 돼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정화는 '아는 형님' 출연 멤버 이선빈과 셀카 사진을 찍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엄정화는 나이 잊은 미모로 교복도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이선화 역시 입술을 쭉 내미는 등 깜찍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이선빈은 엄정화의 공전의 히트곡 '초대', '포이즌', '페스티벌' 등을 커버해 화려한 안무를 선보였다. 특히 마지막에는 '페스티벌' 무대에서 엄정화와 합동 공연을 펼쳐 훈훈함을 자아냈다.

  • 사진=엄정화 인스타그램
한편, 엄정화와 이선빈은 오는 12일 개봉하는 영화 '오케이 마담'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선빈은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이며, 엄정화는 1969년생으로 5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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