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세미누드 화보 무단 도용한 '황당' 일본업체 "그만해라"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08-10 09:11:10
  • 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개그맨 안영미가 화보 무단도용에 분노했다.

안영미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단도용 그만해랏. 디엠으로 제보해 주신 울 인둥이들 넘 고맙고 감사해욥"이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nono제모 #nono브라질리언 #ㅃㄱㅇㄹ"이라는 재치있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안영미가 촬영한 세미누드 화보 사진 위로 일본어가 적혀 있는 모습이다. 해당 일본 업체는 전신 제모를 진행하는 곳으로 안영미의 화보 사진과 함께 블라질리언 왁싱 등 구체적인 가격과 홍보 문구를 무단으로 적어 활용했다.

한편, 안영미는 최근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안영미는 지난 2월 28일 결혼식 없이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남자친구는 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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