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낮과밤' 측, "설현 하차요구? 예정대로 촬영 중" [공식]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08-11 08:51:49
AOA 출신 권민아의 폭로로 '방관자 논란'에 선 설현에 대해 하차 요구가 나오는 가운데, 드라마 제작진이 이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10일 tvN 새 드라마 '낮과 밤' 제작진은 "현재 예정대로 촬영 진행 중"이라며 "설현이 직접 하차 요청을 하지 않는 한, 예정대로 출연하며 촬영도 진행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이 있는 26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설현은 서울지방경찰청 특수팀 경위 공혜원 역에 캐스팅 됐다. 설현 외에도 남궁민, 윤경호 등이 출연한다.

이에 앞서 권민아는 여러 차례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며 폭로했고, 이로 인해 지민이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특히 지난 8일에는 지민을 포함해 "억울하게 안 갈래, 신지민, 한성호, 김설현 잘살아라"라며 FNC 대표와 설현을 언급해 충격을 줬다.

한편, 권민아의 소속사 우리액터스 측은 "권민아가 의식이 있는 상태로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는 중이며 생명엔 지장이 없다"고 밝혀 대중을 안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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