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이정재·박정민·최희서, 17일 서울 무대인사 나선다
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msj@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08-14 14:54:10
액션의 신세계를 열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17일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주역들이 올 여름 마지막 연휴 기간을 맞이해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흥행 감사 인사를 전하기로 한 것.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확정된 이번 17일 무대인사에는 ‘레이’역의 이정재와 유이 역의 박정민, 홍원찬 감독뿐만 아니라 열연 시너지를 보여준 씬스틸러들도 함께한다.

인남의 처절한 추격과 관련된 인물인 유민 역의 박소이, 영주 역의 최희서와 태국에서 인남을 돕는 또 다른 조력자 영배 역의 이서환까지 참석하여 관객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할 예정이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빛나는 올 여름 최고 흥행작 탄생을 예고한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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