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 김원준, 나이 14살차 검사 아내와 알콩달콩 결혼 근황 "육아 중"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08-14 22:14:40
가수 김원준이 '히든싱어'에 출연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에 출연한 김원준은 결혼 후에도 여전한 동안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김원준은 "요즘 육아 열심히 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한 뒤 "라디오 진행도 하고 있고 학교에서 실용음악과 교수를 지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원준은 1973년 생으로 올해 나이 48세다. 지난 2016년 14살 연하 검사 아내와 결혼한 김원준은 이듬해 1월 딸 예은 양을 얻었다.

김원준은 한 방송에 출연해 20년 전에 샀던 귀걸이와 월급 통장을 함께 주면서 아내에게 프로포즈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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