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형, 팔색조 매력 듬뿍 담은 화보 "뭘 해도 찰떡"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08-15 19:07:11
배우 박규형의 색다른 매력이 공개됐다.

13일 매거진 퍼스트룩 공식 SNS 계정에는 박규영과 함께 한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속 박규영은 세련미 넘치는 모습부터 청순한 매력까지 팔색조 같은 다양한 모습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이번 화보에서 박규영은 카리스마 있는 표정과 함께 가죽 원피스를 훌륭하게 소화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또 화이트 슬리브리스를 입고 그윽한 눈빛을 내뿜으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박규영은 앞으로의 목표에 관해 “많은 분께 뭘 해도 찰떡인 배우로 기억되고 싶다. 작은 역할도 어려운 작품도 소중하게 품어 차곡차곡 쌓아가고 싶다”면서 “잘하기 위해 조바심을 내려고 하지 않는다. 꾸준히 오랫동안 시선을 붙잡아두는 좋은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박규영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정신보건 간호사 남주리 역을 맡아 탄탄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한편, 박규영의 화보는 퍼스트룩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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