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상큼 발랄 출근룩 공개 '인간 비타민'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09-23 08:26:57
  • 사진=주시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근길 룩을 선보였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아침. '씨네타운' 가는 길"이라며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주시은 아나운서는 흰색 바지에 흰색 티를 입고 청재킷을 걸쳤다. 여기에 핑크판다 캐릭터가 있는 가방으로 포인트를 줬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주시은 아나운서의 세련된 패션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주시은 아나운서는 지난 14일부터 '씨네타운' 임시 DJ 활약 중이며, 매주 수요일 '철파엠' 4부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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