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경 나이 잊은 파워풀한 듀엣 무대 "에일리 어머니와 1살 차이"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09-27 17:21:21
  • MBN '보이스트롯'
배우 문희경이 나이를 잊은 카리스마 넘친 무대를 선보였다.

문희경은 27일 재방송된 MBN '보이스트롯'에서 가수 에일리와 함께 듀엣 미션에 참여했다.

결승 1차 듀엣 미션에서 에일리와 조를 이룬 문희경은 강렬한 인상의 빨간색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에일리와 함께 '보여줄게' 안무를 소화하며 파워풀한 가창력을 자랑했다.

문희경은 듀엣으로 호흡을 맞춘 에일리에 대해 "내가 에일리 어머니보다 1살 어리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희경과 에일리의 카리스마 넘친 화려한 무대에 진성은 "비욘세가 생각난다"고 극찬했다.

한편 문희경은 1965년생으로 올해 나이 55세다. 그는 '보이스트롯' 참가자 가운데 가장 나이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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