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촬영지 어디?…양세찬·강남, 짚코스터 벌칙에 "너무 빨라" 비명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09-27 18:58:59
  • SBS '런닝맨'
'런닝맨'에 놀이기구들이 즐비한 실내 공간이 등장하면서 촬영지에 관심이 집중됐다.

2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수원의 한 복합 쇼핑몰에서 최종 레이스를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메리카팀과 아시아팀, 관세사팀 등 세 팀으로 나뉜 멤버들은 신기한 놀이기구들이 가득한 실내 공간에서 마지막 이름표 뜯기 레이스를 펼쳤다.

멤버들은 곳곳에 숨겨진 무역 봉쇄권을 찾고 다른 팀 멤버의 이름표를 뜯기 위해 다양한 형식의 놀이기구를 이용했다.

지석진과 유재석은 대형 트램펄린에서 점프해 첫 번째 봉쇄권을 획득, 김종국의 이름표에 붙였다. 또 실내 클라이밍을 통해 높은 곳에 있던 봉쇄권을 얻어 이광수를 공격했다.

이날 레이스 결과 아메리카팀이 40만원을 획득해 최종 우승했다. 높은 곳을 빠른 속도로 내려오는 짚코스터를 타야할 벌칙 수행자는 양세찬과 강남이 결정됐다.

양세찬은 짚코스터 출발점에 서서 아래를 바라보며 무서움에 비명을 질렀다. 강남은 생각보다 빠른 속도에 놀라 "너무 빨라"란 말을 반복했다.

한편 이날 방송 이후 '런닝맨' 멤버들이 최종 레이스를 펼친 촬영지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나온 '런닝맨' 촬영지는 수원 영통구에 위치한 판타지움 내 바운스 슈퍼파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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