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홈즈' 방배동 신혼집, "화이트+블랙 고급 인테리어" 5억↑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09-28 06:52:54
MBC '구해줘 홈즈'에서 특별한 집이 소개됐다.

27일 방송된 '구해줘 홈즈'에서는 덕팀의 지숙과 두희, 붐이 서초구 방배동의 '신의 혼수 하우스'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개된 집은 화이트와 블랙으로 이뤄진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게 특징이었다. 수납공간 또한 넉넉했고, 벽에 숨은 빌트인 냉장고도 흥미로웠다.

특히 거실에는 65인치에 이르는 TV가 기본 옵션으로 내장돼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또 호텔을 연상시키는 방과, 샤워부스 등도 플러스 요인이었다.

한편, 해당 집의 전세 가격은 5억 2천 8백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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